솜다리's gallery

 

 

 

 

 

 

나우 유 씨 미2 (2016)

Now You See Me 2

범죄/액션

2016.07.12 개봉

129분, 12세이상 관람가

미국

(감독) 존 추

(주연)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리지 캐플란

  

 

 

<나우 유 씨 미 2> 예고편

 

 

 

 

지난주 일요일...애들 방학도 했고...

 

본격적인 학원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영화 한편 보여주기로 했는데..

 

울집 복덩이 때문에 가족이 모두 영화관으로 달려가지는 못했내요..^^

 

애들 둘만 보내려다가...

 

결국 아내가 복덩이랑 집에 있고..

 

남자 3명이서 영화보고 오는 걸로..ㅎㅎ

 

 

영화는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 둘중에서 고민하다..

 

큰녀석의 결정대로 나우 유 씨 미2를 보기로 했내요,,,ㅋㅋ

 

 

개봉한 지 10일이 지났기에 여러가지 평가를 접한 후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기대한것 만큼은 아니였던 것 같내요.

 

하지만 쉴틈없이 이어지는 전개과정이나 중간중간 펼쳐지는 놀라운 마술들...

 

마카오와 런던의 멋진 풍경들....눈요기꺼리는 확실한 듯...^^

 

개인적으로 빗방울 마술은 완전 멋지더라구요..

 

애들도 뭐..나름 괜찮다고...ㅎ

 

암튼 개인적인 영화평은 별5개중 별3개 반...^^

 

★★★

 

 

 

 

 

 

 

 

 

 

 

 

 

 

 

 

 

 

 

 

 

 

 

 

 

 

 

 

 

마술사기단이 함정에 빠졌다!

'마술사기단이 돌아왔다!

3년 전, 전세계를 무대로 한 통쾌하고 짜릿한 완전범죄 매직쇼로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그들이 돌아왔다!

마술사기단은 더 강력해진 적에 의해 전세계 팬들이 보는 앞에서 함정에 빠지게 되고

세상의 모든 컴퓨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카드를 훔쳐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불가능한 마술로 명예 회복에 나선 마술사기단!

 

[ HOT ISSUE ]

전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 역대 외화 케이퍼 무비 1! 마술사기단이 돌아왔다!

더 짜릿해진 완전범죄 매직쇼로 강력한 여름 블록버스터 시리즈 예고!

2013년 개봉, 전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와 역대 외화 케이퍼 무비 중 관객수 1위의 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마술 범죄 신드롬을 일으킨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속편

 <나우 유 씨 미 2>가 드디어 713일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강력한 여름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편 개봉 당시 사라진 2천억 원을 두고 마술과 범죄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약한

마술사기단의 거짓말 같은 쇼에 관객들을 동참시키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속편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와 완전범죄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의 속편을 제작한다는 것은 다소 벅찬 일이 될 순 있지만

 우리는 전편보다 더 나은 속편을 만들었다라고 제작 스탭들이 입을 모아

자신하는 만큼 더 화려해지고, 더 스케일이 커지고, 더 재미있어졌다는 반응이다.

미국 현지에서 선공개된 <나우 유 씨 미 2>를 본 언론들은 그들의 두 번째 트릭 역시 매력적이다’(The Wrap),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엔터테이닝하다!’(FILMINK), ‘훨씬 더 유쾌하고, 더 치밀하게 속이며,

 놀랄만하다’(Variety), ‘현실을 잊게 해주는 쉽고 짜릿한 팝콘무비’(news.com.au) 등의 호평을 쏟아 내며

영화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드러냈다.

 

마술사기단이 더 강력해진 적에 의해 컴백쇼 현장에서 전세계 팬들이 보는 앞에서 함정에 빠지게 되고

세상의 모든 컴퓨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카드를 훔쳐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는

속편의 스토리는 더욱 짜릿한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해 불가능한 마술로 명예 회복에 나선 마술사기단이

보여줄 더욱 업그레이드된 마술과 엔터테인먼트한 요소들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들은

또 한번 그들의 통쾌한 스테이지를 기대케 한다.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이 다시 뭉쳤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리지 캐플란, 주걸륜까지 합세한 초호화 캐스팅 화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서 센세이셔널한 성공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속편 <나우 유 씨 미 2>에서 다시 뭉쳤다.

전편에서 환상의 호흡으로 믿을 수 없는 마술을 선보였던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로

구성된 마술사기단을 비롯, 숨은 조력자로 활약했던 FBI 딜런 역의 마크 러팔로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촬영에 응했다.

여기에 관록 있는 연기력으로 막강 캐스팅에 무게감을 실어줬던 마이클 케인과

모건 프리먼은 더욱 풍부해진 스토리를 든든하게 받쳐주며 다시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더한다.

이 같은 화려한 출연진에 더해 다니엘 래드클리프, 리지 캐플란 그리고 주걸륜의 합류가 예고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유니크한 매력의 소유자 제시 아이젠버그는

마술사기단의 천재적 작전설계자로 스마트해진 외모만큼이나 업그레이드 된 마술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탭들과 배우들이 입을 모아 촬영장의 리더라고 밝힌 마크 러팔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포트라이트> 등의 출연작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

속편에서 마술사기단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로 활약할 예정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전편에서 능글맞은 말투와 재치 넘치는 표정으로 톡톡한 재미를 줬던

우디 해럴슨은 자유자재로 사람을 조정하는 최면술사로 출연,

속편에서도 역시 특유의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돼 흥미를 끌고 있다.

 

여심을 저격하는 훈훈한 외모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데이브 프랭코는

현란한 손기술의 훈남 마술사로 환상적인 카드 마술을 선보일 예정이고,

마술사기단의 뉴페이스 리지 캐플란은 <클로버필드>,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후 <나우 유 씨 미 2>에서 엉뚱한 매력의 마술사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전편에서 마술사기단에 의해 감옥에 보내졌던 모건 프리먼은 재기를 꿈꾸는 매직 컨설턴트로 무게감 있는 명품 연기를 펼친다.

오스카상 수상자인 마이클 케인은 전편보다 더욱 큰 음모를 꾸며 마술사기단을 위기에 빠뜨린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인 월터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마술사기단을 위협하는

지상최대의 적으로 언터쳐블한 캐릭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베일에 싸인 마술의 고수로 출연하는 주걸륜 역시 풍성한 캐릭터 열전에 매력을 더하고 있다.

 

 

 

비를 멈추게 하는 마술부터 무술과 만난 마술 그리고 현란한 카드 마술까지!

CG 최소! 매직 캠프에 합류해 배우들이 직접 100% 리얼에 도전!

세계적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의 지휘 아래 불가능에 가까운 마술이 펼쳐진다!

 

전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보다 더욱 화려한 스케일의 매직쇼를 선보이고 싶었던 <나우 유 씨 미 2>의 제작진은

시각 효과와 CG를 사용해 관객들을 현혹 시키는 손쉬운 방법을 택하는 대신,

마술사기단이 하는 일이 진짜라는 것을 관객들이 느끼도록 최소한의 CG를 사용해

스크린에 펼쳐지는 거대한 트릭 아트를 만들어 냈다.

특히 세계적인 마술사로 30년이 넘도록 21개의 에미상과 40억 달러의 티켓 수익을 벌어 들이며 기네스북 기록으로

마돈나,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등을 제치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솔로 엔터테이너 타이틀을 차지한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나우 유 씨 미 2>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마술 트릭과 쇼를 총괄했다.

 

데이비드 카퍼필드와 존 추 감독은 배우들이 직접 100% 리얼한 마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촬영 몇 주 전 매직 캠프에 참여하도록 요청했고,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각양각색의 마술을 연마했다.

먼저 제시 아이젠버그는 전편에서도 순식간에 카드를 바꿔 치기 하는 스냅 체인지와

이동 마술 등의 기술을 직접 배운 경험이 있지만, 다시 마술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캠프에 참가했다.

마크 러팔로는 직접적으로 마술을 쓰진 않지만 불을 내뿜는 방법까지 연마했고

최면술사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은 비밀스럽게 카드를 숨기고 다른 한 손으로는 닌자처럼 카드를 던지는 것 이상의 마술을 배워야만 했다.

 데이브 프랭코는 방의 반대편까지 카드를 튕겨서 사물을 맞추는 기술을 마스터 했고,

리지 캐플란은 자신의 자켓 안에서 심지어 머리카락 사이에서 카드를 잡아 낼 줄 알게 됐다.

 

마술사기단을 위협하는 IT 업계의 거물로 출연하는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한 동작을 완벽하게 연마하기 위해 끊임 없는 연습을 계속했고

결국 손을 보지 않고서도 완벽하게 카드를 다룰 수 있게 되었다.

 

배우들의 100% 리얼에 가까운 매직쇼를 위한 철저한 연습과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의 기술적인 지원은

전편보다 훨씬 빠른 속도감의 일루션, 멘탈리즘, 카드 마술, 최면술과 같은 화려한 마술을 비롯,

날씨를 마음대로 조정하는 비를 멈추는 마술,

눈이 즐거운 무술을 활용한 마술

그리고 관객들의 눈조차 속이는 현란한 카드 마술 등으로

여름 극장가에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대륙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완전범죄 매직쇼!

미국을 넘어 유럽, 오세아니아 그리고 아시아까지 확장된 해외 로케이션!

 

전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마지막 장면인 뉴욕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나우 유 씨 미 2>

마술사기단이 위기에 빠지는 순간 국제 무대로 옮겨 스토리를 이어간다.

믿을 수 없는 방법을 통해 눈 깜짝할 사이에 지구 반대편인 마카오로 후송된 마술사기단은

예상치 못한 적들의 위협으로 런던으로 무대를 옮겨 마지막 결전을 벌인다.

미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오세아니아 그리고 아시아까지 확장된 해외 로케이션은

국제 무대를 활보하는 마술사기단을 보는 재미와 함께

대륙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환상적인 완전범죄 매직쇼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제작진은 배우들이 실제 거리에서 촬영된 로케이션과

완벽하게 설계된 세트장에 들어올 때마다 100%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물량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먼저 IT 업계의 거물이자 위협적인 적으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분한 월터가 마술과 속임수를 이용해 마술사기단을 데려오게 되는

마카오는 포르투갈 건축물과 중국 문화의 조합에 라스베가스의 느낌도 있는 복합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마카오의 생동감 넘치는 거리들을 절대 재연할 수 없다고 판단한 제작진은

거리의 타일부터 지역 주민들이 빨래를 너는 모습까지 모든 디테일을 살렸다.

연출 되지 않은 거리의 모습들 때문에 배우들조차도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 채 촬영에 임했다고.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100년된 이옹의 마술 가게는 마카오에 실존하는 매우 오래된 명소이며,

카지노 장면은 실제 운영 중일 때 촬영해 생생한 장면을 담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속 25마일로 드론 카메라를 띄워 배우들을 따라가며 촬영해 스펙터클한 장면을 뽑아낼 수 있었다.

 

영화의 현란한 볼거리는 시드니의 대표적 명소인 오페라 하우스에서 마술사기단의 쇼가 생중계될 때 극에 달한다.

오세아니아를 거쳐 유럽의 런던에서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엄청난 펜트하우스가 세워졌고,

마술사기단이 그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마술로 관중들을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스테이지로 활용되었다.

특히 그리니치 천문대를 비롯해 런던 항구와 명소 곳곳에서 펼쳐지는 매직쇼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생활 > 영화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우 유 씨 미 2 (Now You See Me 2)  (14) 2016.07.28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22) 2014.12.15
인터스텔라  (30) 2014.12.01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 명량  (26) 2014.08.11
트랜스포머4 : 사라진시대  (26) 2014.07.12
영화 <관상> 보고 왔내요~  (40) 2013.09.21

Comment +14

 

 

 

 

 

 

 

CGV 영화관람권 2장과 콤보셋트 쿠폰이 생긴 덕분에..

 

토욜날 저녁 애들과 함께 영화관으로..

 

아들녀석들과 영화 볼 기회가 많아 넘 좋다~~

 

물론 늦둥이보고 있어야 하는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ㅎㅎ

 

 

 

 

 

극장으로 들어가기 전..  휴게실에서..

 

 

 

사실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지 않고 큰녀석이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되었지만..

 

왠지 아쉬움이 많은 영화인듯 하내요.

 

'십계'였다니...

 

암튼 거대한 스케일과 3D작업으로

 

엄청난 화면을 만들어 눈은 정말 호강한듯..

 

 

 

 

 

 

 

 

 

 

하지만..

눈요기 말고는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전혀...

 

그냥 와~~ 하고 감탄사만 연발하고 영화관을 나왔지 싶다..

 

개인적인 평가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생활 > 영화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우 유 씨 미 2 (Now You See Me 2)  (14) 2016.07.28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22) 2014.12.15
인터스텔라  (30) 2014.12.01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 명량  (26) 2014.08.11
트랜스포머4 : 사라진시대  (26) 2014.07.12
영화 <관상> 보고 왔내요~  (40) 2013.09.21

Comment +22

 

 

 

 

보려간다간다 하면서 늦어져버린 영화...

 

큰녀석은 마무리되었지만..

 

작은녀석은 아직이라.. 어쩔수 없이 이번주에...

 

담주는 넘 늦은듯 하니..^^

 

일욜 아침 조조로 예약하고 두 아들 녀석들이랑 보고 왔내요.

 

 

엄청난 찬사에 비하면 뭐...그닥...ㅎㅎ

 

이야기 전개의 개연성 등등,,,

 

모자라는 부분도 분명있지만..

 

관심있었던 부분(지구와 비슷한 행성찾기..웜홀..블랙홀..등등 ..)이

 

적절히 배치되어..

 

2시간 49분..

 

이 긴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내요..

 

그냥 영화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나온 기분인듯..ㅎㅎ

 

 

 

 

 웜홀속으로...

 

 

블랙홀이 이렇게 생겼을까요..^^

 

 

 

 

암튼 과학을 좋아라하는 아들 둘이랑 함께 봐서 더욱더 좋았지 싶어요~~

 

과학에 관심있는 자녀와 함께 꼭 함 봐야할 영화인듯 합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생활 > 영화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우 유 씨 미 2 (Now You See Me 2)  (14) 2016.07.28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22) 2014.12.15
인터스텔라  (30) 2014.12.01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 명량  (26) 2014.08.11
트랜스포머4 : 사라진시대  (26) 2014.07.12
영화 <관상> 보고 왔내요~  (40) 2013.09.21

Comment +30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인 '명량대첩'

 

 

우리나라 국민들중 이순신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많이도 봐왔던 이야기이기에..

 

식상할 법도 한데..

 

볼때마다 이리도 온몸을 전율케하는 건...

 

나 혼자만의 감정이 아닐듯 싶다.

 

 

12 : 330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두려움과 공포를 용기로 바꾼..

 

위대한 이순신장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한 주말..

 

막둥이와 아내는 집에...

 

아들 두녀석들과 함께

 

영화감상을..

 

이번에도 떨어져서 관람을...ㅋ

 

 

 

 

 

 

 330척의 왜군이 몰려온다면...

 

 

 

표정만으로도.. 역시 최민식..

 

 

카리스마 작렬..류승룡..

 

 

 

포스작렬...조진웅..

 

 

 

 

최민식,,,류승룡의 멋진 연기...

 

환상적인 그래픽기술....

 

속이 시원해지는 내용...

 

개인적인 평가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생활 > 영화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22) 2014.12.15
인터스텔라  (30) 2014.12.01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 명량  (26) 2014.08.11
트랜스포머4 : 사라진시대  (26) 2014.07.12
영화 <관상> 보고 왔내요~  (40) 2013.09.21
방학 마지막날 '설국열차' 봤내요~  (38) 2013.08.18

Comment +26

 

 

 

 

 

오랜만에 애들이랑 영화한편..

 

남자들 답게..

 

트랜스포머4..

 

2시간 40분이 넘는 시간동안..

 

쉴틈없이 이어지는 전투장면...

 

암생각없이 그냥 멍하니 보기만 하면 된다..ㅋ

 

여성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하기가..

 

탄탄한 스토리와 색다른 감동을 기대한다면..

 

그냥 다른 영화를..

 

로봇과 자동차를 좋아라하는 남자분들에게는...

 

GOOD..!!

 

 

 

 

 

아무것도 남는 건 없고..

 

수십억대의 애마구경은 확실하게..^^

 

 

애들이랑 정신없이 빠져들어 2시간 40여분을 날려버린 트랜스포머4

 

 

개인적인 평가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26

 

 

 

 

추석 다음날...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극장을 찾게 되었다..

 

요즘 한국영화가 대세인듯...

 

송강호가 또 스크린에 떴다..

 

설국열차에 이어.. 다시..

 

영화 <관상>... 왠지 끌린다..ㅋ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

 

처남 ‘팽헌’, 아들 ‘진형’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던 그는 관상 보는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관상쟁이인 내경의 대사에서 모든 이야기의 결론을 암시했지만..

 

왠지 그렇게는 되지 않았으면 하는..

 

미련을 끝까지 버리지 못했던 듯 하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관상...

 

묘한 느낌으로 다시 다가오는 느낌이다..

 

워낙 쟁쟁한 배우들이 캐스팅되었기에 연기력들도 대단하지만..

 

조정석..

 

새로운 모습을 본듯..

 

암튼 가벼운 맘으로 볼만한 영화인듯 하다.

 

 

내나름의 관람평점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40

 

 

 

 

 

 

설국열차...

 

재미있다고 하길래..

 

애들 방학 마지막날..

 

저녁에 함께 보려 갔내요..^^

 

집에서 가까운 CGV아시아드..

 

뭐 롯데야구가 있는 날이지만 작년처럼 사람이 많지는 않을것 같아서리..

 

 

암튼 집사람이 '더 테러 라이브'랑 고민하다..

 

 

시간관계상 선택한 '설국열차'...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영화 볼껄 그랬내요.

 

중2, 초5를 데리고 함께 보기에는 넘 잔인한 장면이 많았고..

 

이야기이 흐름이라던지 뭘 이야기할려고 하는건지..

 

암튼 잘 모르겠더라구요..

 

한사람..한사람의 연기는 괜찮은 듯 하던데..

 

뭔가 부족한..2%가...

 

뭐.. 개인적인 평가니..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애들이랑은 함께 보지 마시길..

 

뭐 이제 방학도 끝났으니..그럴 일은 없겠지만..^^

 

내나름의 관람평점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38

 

 

 

 

 

 

 

 

 

 

 

평온한 휴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영화나 한편 볼까해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박수건달, 타워...등 국내 영화가 강세인듯..

 

가족과 함께 볼 영화이니..

좀더 감동적인 영화를 찾아야 하는..ㅋ

라미제라블..라이프 오브 파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라미제라블은 좀 무리일듯 하다.

개인적으로도 그리 수준이 높지 않은대다 긴 상영시간에 둘째 녀석이 부담스럽기도...^^

 

그래서 라미제라블은 담 기회로 돌리고 라이프 오브 파이를 선택했다.

큰녀석 학원 보강때문에 시간이 없어 저녁 9시 15분 영화를 예매하고 서면 밀리오레로..

 

티켓발권후 잠시 기다리고 있는 녀석들..

1번 상영관으로...

영화가 시작되고....

 

라이프 오브 파이는  좁은 구명보트에서 호랑이와 함께 남게 된 소년의 227일간의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이야기를 간추려 보면..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들은 정부의 지원이 끊기자 캐나다로 이민을 준비한다.

동물들을 싣고 캐나다로 떠나는 배에 탑승하지만...

거대한 폭풍우에 화물선은 침몰하고 가까스로 구명선에 탄 파이만 목숨을 건지게 된다.


구명보트에는 다리를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바나나 뭉치를 타고 구명보트로 뛰어든 오랑우탄,

보트 아래 몸을 숨기고 있던 벵갈 호랑이...'리처드 파커'...

그리고 파이..


시간이 갈수록 배고픔에 허덕이던 하이에나가 얼룩말과 오랑우탄을 잡아먹고..

그 하이에나는 호랑이에게 잡아 먹힌다.

결국 벵갈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파이만이 남게 되고..

구명조끼와 노를 이용해 구명보트에서 떨어져 망망대해를 헤매게 된다.

파이는 구명보트에서 발견한 생존 지침서와 비상식량으로

점차 ‘리처드 파커’와 함께 바다 위에서 살아가는 법을 습득하게 된다.

 

무서운 호랑이와 함께 하는 끝없는 여행..

그 호랑이를 길드리는 파이.. 

그리고 망망대해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경험들....

집채 만한 고래와 빛을 내는 해파리,

하늘을 나는 물고기, 그리고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 등..

 

결국 멕시코해안에 도착해서 리처드 파커는 그냥 밀림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구조된 파이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선박의 난파원인을 조사하는 일본인에게 겪은 일들을 이야기하지만..

그들은 파이의 이야기를 믿지 않고..

결국 다른 이야기로 그들에게 설명하는 파이..

그리곤 마지막에 남겨진 말 한마디...

"당신은 어떤 스토리가 더 마음에 드나요?(Which story do you prefer?)"

 

++

 

자신의 이야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가며 과거와 현재를 함께 이야기하고..

영화의 배경이 된 인도의 이국적인 풍경...

태평양의 망망대해에서 만난 아름답고 황홀한 장면들의 볼거리..

파이의 종교에 대한 믿음..

진실같은 이야기와 현실같은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암튼 여러가지 선택의 자유를 경험할 수 있었지 싶으내요.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영화를 보고 나서 왠지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듯 해서..

오랜만에 참 좋은 영화를 본듯해서 넘 좋았었내요^^

전 넘 좋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하지만 전 강추입니다..ㅋ

 

넘 멋진 장면이 많아 자연스럽게 폰을 들어 담게 된 몇 컷들 올려봅니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는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로 명성이 높은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원제 LIFE OF PI)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파이 이야기」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커다란 인기를 모았고 700만 부 이상이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2002년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인 부커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부커상 수상작 중에서도 최고의 판매고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의 반열에 올라 발간된 이후 10년 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 작품이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는 바로 독특한 소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라운 이야기 때문이다.

「파이 이야기」는 바다 한가운데, 좁은 구명보트에서 호랑이와 함께 남게 된 소년이 겪은 227일간의 놀라운 여정을 그려내 찬사를 받았다.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파이’의 놀라운 이야기는 강렬한 흡입력으로 전세계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책의 성공 이후 많은 감독과 제작사가 영화화를 욕심 낸 작품이지만,

실제로 소설이 담고 있는 의미와 놀라운 상상력을 비주얼로 표현해낼 기술력을 동시에 가진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작가인 얀 마텔은 “이 작품이 영화화되는 상상을 해 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영화화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책이 아닌 영화라는 매체가 소설이기에 가능했던 상상의 세계를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안 감독을 만나고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만큼 원작의 감동과 상상력을 스크린에 옮기는 것이 쉽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하지만 이안 감독이 이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얀 마텔은 놀라운 일을 목격했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소설이 가진 상상력의 깊이를 표현하기 위해 <아바타>를 잇는 3D 기술력을 끌어들였고 최고의 CG 디렉터들을 불러모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색,계><브로크백 마운틴>을 통해 감성적이고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선보였던 이안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상상만 했던 이 놀라운 프로젝트는 드디어 스크린에 탄생할 수 있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88